728x90





굴시오라멘을 먹었는데 감칠맛이 싹 돌면서~ 와 해장이 제대로 되었다... 진짜 인생에서 손꼽히는 맛의 라멘이었어...
그리고 호텔에서 뒹굴거리다강... 또 논문 관련해서 교수님한테 메일 보내공... 저녁을 어떻게 할지 고민했는뎅... 술은 안 마시려고 했는뎅.. 학회 나이트 세션 가면 술 마실거 같아서 일단 근처의 유명한 초밥집에 걸어서 갔당!



그렇게 겨울바다를 뚫고... 초밥집인 칸타로 스시에 도착!




맥주 한 잔이랑 해서 먹었는데.. 솔직히 이미 가나자와에 익숙한 나에게는 특별하게 느껴지지 않았고 가격만 비싸단 생각이 들었당... 그래서 그냥 학회 가서 맥주나 마시자는 생각으로 학회를 갔죠... 문제는 30분 늦어서 그런지 도시락은 다 나가서 맥주만 계속 마셨땅





ㅂㄱ씨랑 또 만나서 이야기를 하고.. 이대에서 오신 분들이랑도 이야기했는데 NTT 인턴이라 하시더랑... 그리고 맥주 좀 마시다가 재미없어서 돌아가는데 이대 분들 포함한 NTT 사람들을 만났고... 열차 옆자리에 앉은 사람한테 연구 토크 시도했는데 안 먹히더라.. 그래서 그 사람 출신인 이탈리아 얘기만 좀 했다 ㅠㅠ
그리고 혼자 야키니꾸 가게에서 조금 먹고 돌아가려고 했는데 가격도 싸고 맛도 괜찮았당! 가게 이름이 호르몬 연구소였는데 고기도 괜찮드라





냉면까지 야무지게 먹고 집에 간 다음에 잤당!
728x90
'JAIST(23. 9~) > 일상생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D+859(26/1/31) - 1월 마지막 / 수업 과제하기 / 술집 찾아 삼만리 / 간만에 중국집에 술! (0) | 2026.01.31 |
|---|---|
| D+858(26/1/30) - 학회 5일차 / 돌아오는 길 / 이시카와가 홋카이도보다 눈 더 많이 오는듯; (1) | 2026.01.30 |
| D+856(26/1/28) - 학회 3일차 / 하코다테 구경 / 간찬회!! (0) | 2026.01.29 |
| D+855(26/1/27) - 학회 2일차 / 깔끔한 발표 / 하코다테 재밌당 / 이자카야에서 수다 (1) | 2026.01.28 |
| D+853(26/1/25) - 가는 날이 장날 / 로드 투 하코다테 / 징기스칸 맛있엉! (0) | 2026.01.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