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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IST(23. 9~)/일상생활

D+857(26/1/29) - 학회 4일차 / 여기서 한국 분이 / 여유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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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오늘도 느지막하게 일어나서~ 점심으론 근처 라멘 가게를 갔당(https://www.google.com/maps/place/%E9%A4%8A%E5%92%8C%E8%BB%92%E3%81%B7%E3%82%89%E3%81%99-%E5%87%BD%E9%A4%A8%E5%A1%A9%E3%83%A9%E3%83%BC%E3%83%A1%E3%83%B3-/@41.7713837,140.7229408,16z/data=!4m10!1m2!2m1!1sramen!3m6!1s0x5f9ef38a88f9e75d:0x2f3604a45fe0860a!8m2!3d41.7718621!4d140.7323524!15sCgVyYW1lbloHIgVyYW1lbpIBEHJhbWVuX3Jlc3RhdXJhbnSaAURDaTlEUVVsUlFVTnZaRU5vZEhsalJqbHZUMnhzU2s1c2JEUldNMmd4VlVaa1JWWllVbGROTVd4V1YyMVdUMDlHUlJBQuABAPoBBAgbECg!16s%2Fg%2F11xyh67ph1?entry=ttu&g_ep=EgoyMDI2MDEyNy4wIKXMDSoASAFQAw%3D%3D)

 

 

사장님이 자부심이 엄청나나부다

 

 

 

 

굴시오라멘을 먹었는데 감칠맛이 싹 돌면서~ 와 해장이 제대로 되었다... 진짜 인생에서 손꼽히는 맛의 라멘이었어...

 

그리고 호텔에서 뒹굴거리다강... 또 논문 관련해서 교수님한테 메일 보내공... 저녁을 어떻게 할지 고민했는뎅... 술은 안 마시려고 했는뎅.. 학회 나이트 세션 가면 술 마실거 같아서 일단 근처의 유명한 초밥집에 걸어서 갔당!

 

가는 길에 있던 공원

 

 

 

그렇게 겨울바다를 뚫고... 초밥집인 칸타로 스시에 도착!

 

 

 

 

 

맥주 한 잔이랑 해서 먹었는데.. 솔직히 이미 가나자와에 익숙한 나에게는 특별하게 느껴지지 않았고 가격만 비싸단 생각이 들었당... 그래서 그냥 학회 가서 맥주나 마시자는 생각으로 학회를 갔죠... 문제는 30분 늦어서 그런지 도시락은 다 나가서 맥주만 계속 마셨땅

 

 

 

 

 

 

ㅂㄱ씨랑 또 만나서 이야기를 하고.. 이대에서 오신 분들이랑도 이야기했는데 NTT 인턴이라 하시더랑... 그리고 맥주 좀 마시다가 재미없어서 돌아가는데 이대 분들 포함한 NTT 사람들을 만났고... 열차 옆자리에 앉은 사람한테 연구 토크 시도했는데 안 먹히더라.. 그래서 그 사람 출신인 이탈리아 얘기만 좀 했다 ㅠㅠ

 

그리고 혼자 야키니꾸 가게에서 조금 먹고 돌아가려고 했는데 가격도 싸고 맛도 괜찮았당! 가게 이름이 호르몬 연구소였는데 고기도 괜찮드라

 

 

 

 

 

 

냉면까지 야무지게 먹고 집에 간 다음에 잤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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