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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IST(23. 9~)/일상생활

D+782(11/17) - 학회 준비하기 / 일이 손에 안 잡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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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연구실에 가서 사무실에다가 학회 출장 + 논문 관련해서 메일을 보내고 답장을 받았당...

 

그리고 쉅 조교를 하고... 점심은 중국집이 끌려서 중국집!

 

 

그리고 연구실에서 우리 연구실 담당 비서 선생님이랑 메일 주고 받았는데 결론은 학회는 비행기로 고마쓰-도쿄-하코다테 이렇게 이동하는 게 의무고(고마쓰-도쿄 구간은 신칸센으로 가려고 했는데 ㅠ) 학회 끝나는대로 복귀하라고 하셨땅...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그런데 복귀편 고마쓰 공항에 9시 40분 착륙인데 그러면 학교 어떻게 가냐고 추가 연락 보냈다) 

 

논문도 2026년 양식이 떠서 거기에 맞추고.. 캉 상한테 지금 현 소속 어떻게 쓰면 되는지 물어보고... 그랬당 롤도 한 판 했는데 안 풀렸고.. 저녁은 라면 끓여먹을까 하다가 유유

 

 

그리고 집에 왔는데 렌쨩 입시 관련 서류가 와서.. 마침 연구실에 학생증도 두고 와서 연구실로 돌아갔는데 학생증 없어서 어떻게 문 열지 했는데... 수위 아저씨가 순찰중이라서 이야기하니까 열어주셨다 ㅠ

 

 

그리고 서랍에 잘 넣고.. 집에 와서 운동도 하고 최강야구도 보고 렌 쨩이랑 잠깐 이야기했는데..톡에 힘이 없는게 보여서 너무 내 마음도 심란했다.. 후 그렇게 일기까지 쓰니까 시간이 이리 되었네 내일부터 다시 본격적으로 연구도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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