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6/20 금요일
일단 아침에... 콩의 친구의 자이스트 전형비 입금을 도와줬다.. 근데 콩 얘는 막 걱정되는지 자꾸 인스타로 호들갑 떨고 그래서.. 짜증났다.. 그리고 돈을 받았땅..

그리고 밥 먹고 뒹굴거리다가... 집중 안되서 집에 갔따가.. 집에서 대충 박사 입서 서류를 쓰고 교수님한테 보내고...
콩이랑 또 수다떨면서 한바퀴 걷기 운동하고.. 그랬넹 그리고 일요일에 같이 라멘 먹으러 가기로 했다! 콩은 볶음밥을 먹으러 가기로 했다
그리고 집에서 술 왕창마시고 잤당..
2. 6/21 토요일
그리고 오늘은 아침일찍 눈이 떠져서 고민좀 하다가.. 돈코츠라멘을 먹으러 가기로 했다!



그렇게 도착을 하고 20분 웨이팅을 해서... 아침라멘을 먹었땅..

그리고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돌아왔고..

마트에서 저녁으로 먹을 초밥이랑 아사히를 사고 집에 와서.. 그냥 있다가... 야식으로 라면까지 끼려먹고 잘 잤땅..
3. 6/22 일요일
아침에 뒹굴거리다가 콩 상이랑 라멘을 먹으러 갔따 콩은 내가 말한 가게가 다른 유명 가게인줄 알았더라.. 그래서 좀 당황했는데 매우 맛있게 먹어서 다행이었따 맛있는 볶음밥을 원했는데 좋아하더


그리고 마트에 가서 쌀값을 봣는데 바뀐게 없더라.. 그리고 내가 저번에 싸서 산 쌀을 봤는데.. 가격도 같고 1인 1가구 제한이 걸려있었는데 다시 보니까

찹쌀이더라.. ㅋㅋㅋ... 어쩐지 쌀 모양이 좀 이상하더라는 생각은 했는데 와... ㅋㅋ... 그래놓고나는 물 적게 넣었는데 왜이렇게 찰지지하고 있었다... 이걸 거의 다 먹고 안 게 레전드... 그리고 이러한 찹쌀이 1가구 1포대 제한 걸려있을만큼 일본의 쌀 문제가 심각하다는 것도 레전드...
그리고 집에 와서 불꽃야구 라이브랑 한화야구 보고.. 마트에서 사온 햄버거 먹고.. 피파 좀 하고 그러니까 시간이 이렇게 되었네... 헤에.. 자야지.. 그리고 내일은 밀린 소설 봐야징
'JAIST(23. 9~) > 일상생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JAIST 생존일지 D+638(6/26) - 마무리 (3) | 2025.06.26 |
|---|---|
| JAIST 생존일지 D+635~637(6/23~25) - 레츠 고 (4) | 2025.06.25 |
| JAIST 생존일지 D+631(6/19) - 베트남의 날 (5) | 2025.06.19 |
| JAIST 생존일지 D+628~630(6/16~18) - 천천히! 하지만 앞으로! (2) | 2025.06.18 |
| JAIST 생존일지 D+626~627(6/14~15) - 천천히! 하지만 앞으로! (3) | 2025.06.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