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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서 그냥 평범하게 차 타고 출근해서 까뮈랑 인사하고~ QWEN-3.8-27B가 성능이 좋다길래 바로 다운로드 받아서 벤치마크 돌리고... 프랑스에서 하는 연구 계속 이어서하고 그랬다!

그리구 위고랑 미팅을 했는데 위고가 진행상황을 간략하게 공유해주면서 다음 주 수요일에 학교에서 다같이 모여서 미팅을 하자고 하고... 또 자이스트 슈퍼컴퓨터를 쓰고싶다고하길래 내 컴퓨터를 이용해서 우회해서 원격으로 접속하는 시나리오를 이야기하니까 좋다고 하더라..
그리고 나도 자이스트 메뉴얼을 봤는디 그냥 위고랑 브누아 센세도 계정 신청을 할 수 있는 거 같아서 (교원이 해야된다고 하더라) 교수님한테 요청드리고...
크림이가 요새 기분이 우울해서 스타벅스 기프티콘도 보내주고 영상통화도 하면서 기분을 좀 풀어줬당... 일본 가서 잘해줘야지
계속 연구하다가 5시 반에 집으로 왔따! 그리고 저녁은 밥이냐 면이냐 고민하다가

면을 고르고 7시부터 그냥 쭉 원신 달렸다... 이번 버전 메인 월드 임무 다 미니까 11시더라.. 그리고 푹 잤따! 아우 벌써 금요일에 마드리드 가네 재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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