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서... 연구실로 출근! 커피 사들고 출근했는데 넘 피곤했따...
그리고 어제 이야기 나온 21세기 미술관 전시회 아르바이트 가지고 김 회장님께 상세 정보를 요청했는데.. 내가 피곤해서 잘못 알았따... 이번 주수목금인 줄 알았는데 6월 이야기였다 와... 그래서 그 관심 있다고 하신 분한테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조율했다 ㅠㅠㅠㅠ 아니 어떻게 이런 실수를;
그리고 일단 회사프로젝트 관련하여 실험 결과를 체크하고 분석을 좀 한다음에 계속해서 자이스트 로터스 관련 서류를 쓰다가... 와 너무 피곤해서 일단 집에 가서 잠깐 자고

그리고 서류 계속 쓰는데 서류 때문에 논문 보는데 내 알고리즘에 앜ㅋㅋㅋ 섬유근육통 관련 논문이 막 뜨더라 ㅋㅋㅋ 전 여친 때문에 본다고 알고리즘에 들어간 거 같은데 어 생각보다 흥미로운 게 있었다 바로 장 내 건강이 염증 및 섬유근육통과 연관이 있을 거라는 거였는데 그거 보구 고민고민하다가 그냥 전 여친한테 메일로 보냈다 도움되면 되는 거고 아님 마는 거고; 근데 걔는 어차피 나 없어도 잘 살고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봤당 그래봤자 나보다 나은 남자를 만날 수 있을까? 같은 생각을 하면서 일을 하다가
밖에 나가서 샤브샤브 재료 사오고 서류 마무리 짓는데 DeepL의 Pro를 결제했는데 아니 순간 번역기만 가능하고 write는 안되길래 아 큰일났다 내가 잘못 샀나 이거 write를 사야하는데 번역기능을 산건가 하면서 환불요청하고 멘탈이 막 나갔는데
다행인지 불행인지 write는 번역기 기능의 애드온이라서 ㅋㅋㅋ 어차피 번역기능도 사야하는 거였다! 그래서 write까지 추가로 사고 그랬징...
서류 마무리 짓고~ 쓰레드 들어가서 양질의 일본어 글 보길래 별 생각없이 팔로우했는데 전 여친 게시물이었따 ㅁㅊ 그래서 바로 취소했다 어우;
샤브샤브 해서 먹고 크림이랑 토욜에 먹으려고 마라탕 재료 사고 (아 근데 씁 이것도 전 여친한테 첨 해주고 그대로 크림한테 해주는 거네 아 씁) 페라자가 실책해서 지금 LG한테 밀리는 한화야구 보고 있으니까 시간이 벌써 이리 되었네... 오늘은 좀 일찍 자야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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