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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IST(23. 9~)/일상생활

JAIST 생존일지 D+222~223(5/5~6) - 골든위크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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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단 점심을 먹으러 나갔다! 걸어서 가는 중, 중간에 우리 연구실에 들어오려는 일본인 학생을 만났는데 자기 친구가 차 있으니 같이 가자는 거 그냥 운동한다고 완곡하게 거절하고 걸어나갔따!

원래는 중화요리 가게에 가려고 했지만 날도 덥고 해서.. 눈여겨봤던 메밀국수집에 갔다.

 

좋은 날씨

 

메밀국수집!

 

비싸요.,.

 

예전에 킴이랑 얘기할 때 듣긴 했지만.. 현금이 1240엔 밖에 없었는데 가격대가 너무 높아서.. 그냥 기본 메뉴인 자루소바를 시켰다...

 

 

맛은 그냥 고오급 메밀소바 맛이었다. 100% 메밀인지 거칠고 향도 느껴지... 아니 내 코가 안좋아서 그런거 향은 느껴지지 않았는데.. 고오급진 맛이긴했지만 1150엔은 조금..

 

그리고 계산할 때 봤는데 여기 페이페이 받더라... 하 더 비싼 세트메뉴 시킬껄... 어차피 골든위크인데...

 

그리고 다시 걸어서 학교로 돌아갔당

 

 

 

 

29도까지 올라가는 더운 날씨였지만 날씨가 좋아서 다행이었다!

 

2.

그리고 연구실에서 연구를 했는데..  코드 분석에 쓰이는 상용툴들을 정리했다. 연구가 잘 되었다!

 

3.

그리고 집에서 삼겹살을 구워서 저녁을 먹고.. 술이 땡겨서 마트에 장을 보러 갔다.

 

이 생선은 뭐지??

 

그리고 집에서 쉬다가 토트넘 축구를 보면서 맥주를 마셨는데... 하.... 이건 뭐야...

 

3.

다음날 점심은 유유에서 간부추볶음정식

 

 

그리고 오늘은 친구랑 같이 바다를 보러 갔다! 차가 있는 친구라 편했다 바다는 마토해양공원에서 봤다

 

'

 

 

 

 

4.

그리고 저녁은 쇼가야끼를 구워서 먹고... 오늘도 술이 땡겨서 마루에에 가서 술을 사오고... 다 마시고 최강야구를 라이브로 보다가.. 배가 고파져서 라면을 끓여먹고..(볶음라면 스타일로) 최강야구를 보면서 일기를 다 썼네..

 

내일부터 다시 정상 일정으로 돌아가니 힘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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