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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IST(23. 9~)/일상생활

JAIST 생존일지(3/24) - 이사를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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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침에 생각보다 눈이 일찍 떠져서 공부를 좀 하는둥마는둥 하다가... 산둥 형과 함께 첸 형의 이사를 도와주고 같이 점심을 먹었땅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뷔페에 사람이 많아서 잠깐 5분 정도 대기하고 들어갔다.

 

2.
그리고 돌아가는 길에... 갑자기 첸 형이 코스프레! 를 외치길래 옆을 봤는데...

...?

 

갑자기 저런 복장의 사람들이 있길래... 어디 만화 팬인가 싶어서 주차한 다음에 잠깐 구경을 갔다.

 

 

첨단과학단지 옆에서 저런 복장의 사람이 있으니까... 신기하기도 하고... 참여자가 많았는데... 저 사람들도 사람 적은데 찾다가 여기까지 왔나 싶었고... 그랬다...

 

3.
그리고 집에서 쉬다가 첸 형의 이사를 좀더 도와주고 같이 밥을 먹었는데...

가게 이름이 '남자의 가게'

 

사진에서 느껴지는 압도적인 양

 

셀프 위주에 밥, 카레, 스프 무한리필...!

 

여자피겨세계선수권을 실시간으로 틀어주길래 보면서 먹었당

 

 

대부분의 메뉴가 품절이라... 닭숯불구이를 시켰는데 만원에 압도적인 양이었다...! 배가 그리 고프지 않았어서 다 먹는데 고생했다. TV에서 틀어주는 여자 피겨세계선수권대회를 보면서 먹었는데 라이브인줄 알았으나 재방이었다... 유영 선수랑 이해인 선수 너무 아쉬웠다 ㅠㅠ

 

이제 집에 와서 쉬다가 일기도 썼고.. 슬슬 자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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