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요일엔... 그냥 교회를 갔다가... 갑자기 바다가 보고 싶어서 바다를 보러 갔다!!!

그리고 예배가 끝나구... 기차 시간이 남아서 밥을 먹었당!


딱 정석적으로 잘 만든 돈까스를 스파게티에 얹어서 먹은 맛이었다... 나쁘지 않았는데 가성비는 흐음...


그리고 근처의 묘립사... 닌자 사원으로 유명한 곳에 갔는데 생각보다 별로였어.. 그냥 시골 신사 너낌..




그리고 3KM 걸어서 가나자와 역으로 갔다!!

그리고 가나자와 역에서 지방 전철을 타고... 해변 근처로!!


해안 근처에 아예 카페가 없고... 그냥 황량하게 바람 엄청 치고(모래바람...) 파도가 엄청 쎈 바다?



꼬마가 연 날리는 건 귀여웠는데.. 많은 사람들이 그냥 차타고 해안 돌아다니면서 바다 구경하더라.. 바람이 쎄서 그런감


그리구 가나자와역으로 돌아와서 잇푸도에서 매운라멘을 시켜서 먹었는데... 생각보다 별로였어...

그리고 밥먹고 쇼핑몰을 돌았다

그런데 음반 파는 곳의 1/3이 케이팝이더라





나쁘지 않았어.. 그리고 집에 와서 술먹구 잤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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