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JAIST(23. 9~)/일상생활

D+1065(26/8/27) 프랑스 74일차 / 코드와 함께 달립니다 / 페이블 다 씀; / 태국 여행을 준비해볼까요 / 크림이랑 수다 떨기 / 정신없이 코드와 투쟁하는 하루

728x90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서리 출근을 하고! 열심히 코드를 만졌다.. 어제 돌린 코드가 결과가 다 나와있길래 그거 바탕으로 페이블 더 갈구고 집에 와서 열심히 일을 했다... 코드랑 싸우고 우리 연구랑 연관있는 논문이 나와서 그거를 보고 그랬다... 

 

참 오늘 블랑 교수님도 출근을 하셨지만 결론부터 말하면 몇 번 마주치고 인사는 했지만 일 이야기는 안 했다!

 

그렇게 정신없이 일을 달리고 점심은

 

일단 맛있는 파스타

 

를 먹고 그랬따... 프레임워크의 코드를 계속 점검하면서 크림이랑 오후에 수다를 떨었는데 휴가가 승인되었다면서 같이 태국 갈 여행 스케줄을 짜고~ 비행기도 알아보고 그랬다 크림이는 케이크 받아서 떠올랐다면서 자기가 대학생 때 친구들한테 받은 케이크 사진 보여줬는데 와... 태국은 대단하다 싶었따  

 

그리고 브누아 교수님이 그와중에 코드를 업데이트하셨따고 하고 내가 오전에 공유한 이틀 전에 칭화대에서 새로 나온 논문 이야기를 했는디

 

 

 하여튼 위고는 진짜 힘내야될 거 같다.. 우리 분야가 넘 빨라... 나도 오후에는 결국 학교 HPC 노드랑 내 WSL 간의 상호 작용이 계속 피룡했는데 어떻게 할까 하다가 각 컴퓨터의 클로드 노드끼리 대화할 수 있으면 좋겠다 했는ㄷ... 내가 선택한 방법은 서로 터널을 뚫어놓고 채팅방용으로 메모장을 만들어 놓고 거기에 워처를 걸어서 서로 대화할 수 있게 했다! 그러니까 두 노드의 클로드 코드 세션이 이야기를 주고받으면서 일을 잘 하더라...

 

마트에 슈웝스 제로가 있길래 사마셔봤는데 제로 같지 않더라 (P)

 

그리고 다섯시 반에 버스를 타고 돌아왔다! 반대쪽 정류장에서 그냥 바로 썡 가버리는걸 뛰어서 잡고... 집으로 왔는데 비가 갑자기 엄청나게 오더라 ㅋㅋㅋ 소나기가... 집에 오니까 프리야가 내 창문 닫아뒀지만 확인하라고 해서 확인하고.. 물 좀 들어온 거 닦고

 

그리고 중식집에 저녁 주문했는데 비가 많이 왔어서 그런지 기사가 안 잡혀서 좀 ㅁ늦게 왔다 그런데

 

 

맛은 없더라 ㅠ 은행 마일리지로 주문했따만 ㅜㅜ

 

그리고 계속해서 클로드를 조련하면서 일을 막 했는데 아니 ㅋㅋㅋㅋㅋㅋㅋ 시간이 열한시더라... 그래도 그렇게 일을 자동화하고 알아서 양 노드의 클로드가 소통하면서 네트워크 실험을 각 LLM별로 돌리게 하고 잤다!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