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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IST(23. 9~)/일상생활

JAIST 생존일지 D+360~362(9/20~9/22) -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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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금요일은 그냥 점심으로.. 유유에서 밥을 먹구 연구실에서 일을 좀 했땅...

 

 

그리고 연구실에 가서 그냥 놀다가.. 초등학교에 알바를 갔다!

 

 

\

 

아이들에게 외국인 주민의 고충을 알려주고 같이 체육활동을 하는 거였는데... 너무 피곤했다... 아이들의 체력은 대단해..

 

 

그리고 예상치 못하게 학교에서 도서상품권을 줬는데.. 일본은 도서상품권을 정말 책을 사는 용도로만 쓸 수 있었다.. 3000엔 짜리를 2500엔에 판다고 중국인 학생 톡에 올렸지만 아무도 반응을 안 해주더라.. ㅠㅠ..

 

그리고 저녁은 비빔면을 해먹고... 연구계획서를 마무리 짓고 교수님한테 보냈다!(사실 피곤해서 그냥 쓸데없는 내용 빼는 선에서 그쳤다)

 

상품권 받은 김에 저녁은 철판요리!

 

2.

그리고 툐욜은 원래 데이트 약속이 있는데 감기 때문에 아프다고 아침에 연락와서... 점심은 오랜만에 학교 앞 중국집! 그리고 저녁까지 쭉 잤엉..

 

 

 

그리고 그냥 쉬었당 저녁은 비빔면 해먹고

 

3.

일요일.. 아침에 일어나서 바베큐 파티에 가려고 했는데.. 비 때문에 취소가 되었당.. 정확하겐 하루 뒤로 지연되었다.. 원래 태국 친구 킴이랑 같이 가기로 했는데.. 셔틀버스에서 파티 취소 사실을 알게 되었고 나온 김에 샤브샤브 재료를 사서 돌아가서 점심은 야무지게 샤브샤브를 해먹구 잤당.. 그리고 일어나서 조선장학회에 제출할 여름 레포트를 작성하고(사실 내가 아니라 GPT가 작성한 거지만) 제출하구 라면도 끓여 먹고 그냥 친구들 삿포로 여행 준비하는 거 구경하니 시간이 이리 되었넹... 

 

내일은 킴이 알바 때문에 바베큐 파티를 못 간다고 해서 주최 측에 연락드리니 돈 안 받을테니 일찍 역으로 오면 태워주고 돈 안 받겠다고 해서 그러려니 했당... 일찍 일어나니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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