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JAIST(23. 9~)/일상생활

JAIST 생존일지 D+345~346(9/5~9/6) - 벌레와의 전쟁

728x90

1.

아침에 야채 마켓에서 야채를 사려고 했는데 파가 다 나갔따고해서 못 샀고.. 일단 점심을 11시에 먹고... 출근을 했다! 

 

점심은 학식

 

2.

그리고 NEC 미팅을 준비하고 있었는데... 미팅 시간인 한 시가 되어도 아무도 접속을 안하고 있어서 매우 당황했다... 그렇게 회의는 유야무야되고 메일을 보냈는데... 네 시에 답장이 와서 급박한 일 때문에 참여를 못했고 내일 11시에 하자고 하더라 나원참..

 

3.

그리고 저녁은 간만에 야키니꾸를 먹었다. 단골집이 문 닫아서 다른 집을 갔는데 단골집이 더 낫다; 그냥 샤브샤브 해먹을걸

 

 

 

 

만두는 김치만두에서 고춧가루 뺀 느낌이었는데... 직접 빚는 만두라고 해서 시켰더니 나쁘지 않았다

 

 

와 그리고 파 가격 저게 맞나... 장난 아니네.. 이래서 오늘 아침 학교 야채시장에서 다 나갔구나...

 

그리고 축구 팔레스타인전을 봤는데 와.. 홧병 땜시 죽을 뻔했다..

 

 

5.

그리고 대망의 금요일 오늘은... 그냥 연구실에 가서 아무 것도 안하고 있다가.. 아 NEC 미팅은 참석했지.. 그리고 집에서도 아무 것도 안했네.. 점심은 그냥 유유에서 먹으려다가 사람이 너무 많아서 그냥 학식 먹었고..

 

 

저녁은 오랜만에 중화요리.. 배부르게 먹었다!

 

 

그리고 집에서 잠깐 박사 진학 관련해서 학교 알아보고 그랬네.. 후 이제 자야지

 

그리고 날씨가 더워지니 자꾸 메뚜기같은 벌레들이 막 들어와서 시끄럽게 울어서 잠을 방해해서... 에프킬라 사서 열심히 뿌리면서 싸우고 있는데 효과좋네.. 빨리 추워졋으면 좋겠다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