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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1시 정도에 느지막히 일어나서... 학생식당에서 점심을 먹었당.

2.
NEC와의 온라인 미팅을 한 다음에 게임정보학 수업을 들으러 갔는데... 하도 애들이 수업에 안 오니까 교수님이 수업 오는 사람들에게 가산점을 주셨다!
3.
그리고 집에 와서 머신러닝 프로젝트를 하는데.... 막혀서 그냥 점심을 먹으러 갔다...

4.
그리고 막힌 머신러닝 프로젝트는... 최고의 코딩 친구 곰공텐에게 물어보니까 순식간에 해결해주었다! 감사의 의미로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선물했다.
5.
그리고 편안하게 쉬면서 술 간단하게 마셨어요.... 조용하게 하루가 끝났네.
6.
이렇게 한 달이란 시간이 너무 쉽게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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