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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IST(23. 9~)/일상생활

D+1128(26/10/29) 미팅을 합시다! / 오랜만에 롤 / 아니 나한테 왜 / 게임 하면 안되는데 므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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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7시에 일어나서 연구실에 간 다음에 미팅을 준비해서 9시에 회사랑 평범하게 미팅을 했다! 문?제라고 할만한 거는 아침이라 내가 말이 꼬이고 저번주에 준비한 슬라이드를 이번주에 발표하려구 하니까 내용이 다 기억이 안나서 좀 그랬다 안 그래도 요새 정신이 되게 없다보니까...

 

 

위고는 그와중에 프랑스 시간으로 12시까지 막 코드 고치고 그러던데 되게 바빠보였다 어우... 진짜 논문 내고 싶어하는구나.. 싶었다....

 

미팅 끝나고 엄마랑 전화 한 통하고 대만도시락을 먹고!

 

 

롤 한 판 돌리는데 초가스가 1티어길래 돌렸는데 재밌드라... 그리고 그렇게 막 쉬고 연구도 막 돌리고 ICEIC가 일주일이 또 연장되어서 좋아하고 있는데 중국 지지배가 자꾸 조별과제가 오늘 윤리학 수업에 있는데 자기 못간다고 혹시 하면 자기 이름 넣어달라고 해서 귀찮았다 아오... 그래도 뭐 ICEIC용 실험도 돌리고 내일 자이스트 스프링 연간 발표를 위한 슬라이드 다시 점검도 하고 그랬다! 

 

수업에 가서 수업 안 듣다가 조별과제하는데 교수님이 막 20분 주고 토의하고 슬라이드 만들라고 하길래 이건 뭔가 싶었다.. 우리 조는 시간이 없어서 발표를 안 했는데 슬라이드 제출하라고 하길래 그냥 제출하고 중국 여자애한테 말하니까 이름 넣어달라길래 상황상 못 넣는다고 하니까 알아서 하겠다고 고맙다고 하드라...

 

그리고 저녁은 마파두부에 하이볼을 먹구

 

 

돌아와서 한 8시까지 자다강 위고가 코드 고쳤다고 실험 돌려달라고 하길래 실험 돌려주고 나도 공부를 좀 하다가... 크림이랑 막 대화도 하구 토요일에 클라이밍하러 가는 거로 픽스도 하고! 운동도 하고 쭈욱 쉬다가 열두시쯤에 누워야하는디 2048 슈터를 켜버려서 2시 넘게까지 했다 하... 난 바보야... 그렇게 거의 3시가 되어서야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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