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IST(23. 9~)/일상생활

D+808(12/11) - 회사랑 미팅도 쉽지않네 / 초밥!

대학원생 이상 2025. 12. 12.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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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아침에 일어나서 연구실에 간 다음에... 미팅준비를 열심히 하고! 미팅에 조인했는데 회사쪽 사람이 오디오에 문제가 있어서 15분 지연되었당... 일단 내 논문을 평가하고... 문제가 내가 이미 업데이트해서 박스에 업로드해놨는데 그거 말고 그 전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해서 좀 빡셌다... 아니... 내가 피드백에 이렇게 대응했다라고 발표하는게 맞지 너가 그렇게 하면 좀...

 

그리고 그로 인해 내가 준비한 슬라이드를 급하게 발표하고... 그래도 뭐 나름 지침을 받고 다음 미팅은 크리스마스로 잡고... 그랬당..

 

역시 목요일은 대만도시락!

 

그리고 일이 집중이 안 되서.. 으아.. 그냥 놀다가... 탄 상이 마테(요르텐의 이름)까지 해서 초밥 먹으러 가자길래 오케이했땅! 근데 일곱시 반이라 집에 와서 비빔면 하나 끼려먹고 운동하고 같이 갔따!

 

가면서 마테한테 일본 요리(야키니꾸라던가 오코노미야끼라던가)와 식당을 추천해줬다.. 토요일에 떠나구 일본 여행 좀 하다가 돌아갈 예정이라... 그리고 다같이 하마스시에 갔는데 전반적으로 스시로보다 나았당

 

 

 

 

 

역시 등푸른생선은 최고였고... 술도 마시면서 사람들과 수다떠니까 기분이 좋았땅 그리고 나는 중간에 떠나서 집에서 먹을 술안주로 가라아게를 사려고 했는데 가게가 문을 닫았꼬 ㅠ 그래서 편의점오뎅을 챙겼는데 아뿔싸.. 우산이 안 보이더라... 그래서 포기하고 돌아왔고... 탄 상과 학회 이야기와 그리고 마테와 독일의 국내학회 이야기를 좀 하고... 집에 와서 오뎅에 술 한 잔 마시고 잤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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