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IST(23. 9~)/일상생활

D+691~692(8/16~17) - 가나자와 나들이 / 논문은 언더 리뷰로 / 일본에서 첫 장어 / 연휴 끝

대학원생 이상 2025. 8. 17.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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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8/16 토요일

오늘은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강... 한시 즈음에 기차를 타고 가나자와에 갔다!

 

노마치에 이런 게 있었나?
SK-II가 되게 크게 팝업스토어하더라

 

프러포즈용으로 생각중인 스와로브스키, 생각보다 되게 번쩍번쩍하더랑

 

그렇게 다이와 백화점을 좀 구경하다강... 점심은 뷔페에서 먹었는데... 기본 샐러드바 이용으로만 하니까 별로 먹을 게 없더라 

 

백화점에서 이런 광고를 하더라

 

그리고 21세기 박물관에 갔는뎅 메인 전시는 이미 전에 여친이랑 본거구 다른 사이드 전시들은 비싼 유료 전시들이라... 그냥 안 갔다

 

 

캉 상이 좋아하는 프리렌 전시도 있어서 사람들이 많이 갔는데 2000엔이나 하더라.. 그리고 할 거 없어서 돌아가기로 맘먹고 H&M 본 다음에... 맥도날드 포장해서 돌아왔는데... 츠루기역에서 화장실 갔다오니까 셔틀이 나 못 보고 출발하길래.. 급하게 뛰어가서 몸으로 막았땅

 

그리고 집에 와서 한화 야구 보고... LPL이랑 EPL도 보고... 피파도 하고 잤넹..

 

2. 8/17 일요일

일단 오늘은 일어나서 손흥민 축구 좀 보다강...  ㅈㅁ씨랑 점심 먹으러 나갔는데 사주셔서 감사했따... 내 라멘을 보고 탐내셨는데 미요시노에서 같이 식사 맛있게 하고... 나는 일본에서 처음으로 장어를 샀따! 

 

그리고 집에 와서 키움 야구 보면서 놀고... 여자친구 공부 좀 시키다강... 피파도 하고.,.

 

한화가 1회부터 게임 조지는 걸 보면서 장어에 술을 먹고...

 

장어는 맛있더라

 

배가 고파져서 유유에 가서 뭐먹을지 고민하다가 처음으로 파스타를 시켜봤는데... 사람 많아서 웨이팅 한참 걸렸고 그리고 맛도 그다지.. ㅠㅠ.. 곱빼기라 양은 많더라..

 

 

돌아와서 샤워하고 논문이 리뷰에 들어갔다고 떠서 보니까 

 

 

일단 그래도 리뷰어를 구하고 있구나.. 싶어서 다행이란 생각이 들었다 다행히 데스크 리젝은 아니네! 그래도 내 분야는 리뷰어를 구하기는 어렵지 않을 거라 다행이당... 

 

그리구 한화야구는 진작에 포기하구 여자친구가 오늘 이쁘게 꾸미고 나가서 셀카가 많아서.. 그거로 GPT로 그림체 바꾸는 장난을 좀 했땅!!

 

도트형 1

 

없던 머리 추가

 

아니메 스타일

 

 

되게 고전적 스타일

 

니세코이 스타일

 

아니메 스타일 2

 

아니메 스타일 3

 

확실히 아니메 스타일들이 원본을 다 딴데로 보내더라 그리고 확실히 가방이랑 우산, 옷 등이 겹쳐지는 걸 표현하기 어려워하네..

 

그리구 쉬니까 시간은 이렇게 되었네.. 후.. 이제 연휴 끝났다... 내일부터 디펜스 준비 빡세게 하고 잘 해야지..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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