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603) 썸네일형 리스트형 JAIST 생존일지(12/15) - 가보자고 1. 머신러닝 수업... 헤헤... 그냥 듣기만 했어요 2. 그 다음 시간인 정보과학을 위한 분석학 시간에도.. 갑자기 라쿠텐 카드가 배달왔다고 알람 떠서 그거 받는다고 중간에 나왔다고 다시 들어왔당. 3. 그리고 마이너 리서치 프로젝트를 위해서 교수님과 미팅을 했는데... 되게 열정적으로 잘해주셧땅. 4. 그리고 장보고 와서 밥 먹었당... 5. 후... 이번 주말은 LDPC 코드 연구에 힘내야겠따... 마이너 리서치 파이팅!!! 6. 그리고 군생활 때 도와주신 분이 진급하셨다고 해서 축하 메시지도 보냈고.. 전 부대원들이랑 통화해서 인사도 하고 그랬당,.. 옛날 생각나넹 7. 그리고 같은 수업 듣는 중국 학생이 다음 주에 한국여행 간다고 해서 도움 주고 그랬당.. 내 도움이 가치 있기를 JAIST 생존일지(12/14) - 목요일 1. 원래 1교시에 게임정보학 수업이 있는데... 교수님이 그냥 ppt를 읽기만 해서 지루하고 녹화본도 제공해서 그냥 수업을 안 갔다. 심지어 출석점수도 안 매기니깡... 그래서 집에서 대충 ppt 봤당. 2. 점심은 알리오 올리오를 해먹었다. 파도 야무지게 넣었다. 3. 오후에는 nec 미팅을 참여했다가... 일본 문화 수업 듣고... 저녁으로 집에서 고기 구워서 밥이랑 먹고 그랬네요. 4. 그리고 마이너 리서치 프로젝트를 위해 matlab을 공부햇당. 유료 소프트웨어라 그런가 자체 제공하는 기초 교육 프로그램 수준이 높더라. 비싼 프로그램이지만 학교에서 공짜로 라이센스를 제공해줘서 다행이당... 5. 내일 인터뷰 잘봐야지 ㅠㅠ JAIST 생존일지(12/13) - 세미나 첫 발표! 1. 오늘 10시에 세미나가 있어서 회의실 정리하고 어제 준비한 PPT를 다시 확인했는데... 앞의 선배들이 논문 제출 직전이라 시간을 잡아 먹어서 교수님이 5분 안에 끝내라고 하셨고 5분 안에 끝냈다! 엄청난 속도의 영어를 보여주면서 교수님한테 피드백 받고 끝냈다. 2. 그리고 점심은 연구실 회식이라 유유에서 먹었다. 3. 14시에 교토에서 교수님이 한 분 오셔서 발표를 하시기로 하셔서 미리 세미나실 세팅하고 정리하니까 교수님이 만족해하시는 눈치였다. 내가 제일 먼저 자리 앉아서 세팅하니까 교수님이 손님 분이랑 안면 틀 시간을 주셨다! K-아미로 단련된 능력... 세미나 듣고 질문도 하면서... 화기애애 하고 피곤한 시간을 보냈는데(2시간이나 할 줄 몰랐지) 내년부터 공동연구를 같이 하기로 했다는데 내.. JAIST '추가' 생존일지(12/12) - 에 저는 한국인인데요? 11일에... 집으로 가다가 학생카드를 잃어버렸다... 그래서 학생카드를 재발급 받으려고 사무실에 갔는데.. 영어로 말하니까 내가 중국인인줄 알고 중국어로 설명해주더라... 알아들을 수 있어서 듣다가 마지막에 "저 한국인인데용?" 하니까 "에~ 스미마셍" 하면서 일본어로 설명을 하기 시작하더라고... 그래서 결론적으로 나한테 임시카드 (일주일 짜리)를 주고 나서 못 찾으면 재발급해야 된다는 사실을 들었는데.... 그날 오후에 바로 누가 카드를 주워서 맡겨놨다는 연락을 메일로 보내서 받았당! 헤헤 한국인이라니까 마지막에 "파이팅!" 해주더라 JAIST 생존일지(12/12) - 카가야키! 1. 게임 인포매틱스 수업 대충 듣고~~ 그리고 GU에서 시킨 옷 받았는데 청바지 좀 긴거 빼곤 괜찮더라(키가 좀만 더 컸으면) 그리고 냉동삼겹살도 받았당 2. 그리고 원래 추가적으로 수업을 안 들으려고 했는데 이번 학기 전공 수업이 여유있기도 해서... '현대 일본의 사회 문제' 수업을 추가적으로 신청했다. 교수님이 학석사를 미국에서 하셔서 그런지 영어를 완벽하게 하시더라. 토론식 수업이었는데 나는 이미 일본의 현대 사회를 좀 알다보니 편하게 교수님이랑 질의응답하면서 부드럽게 수업을 들을 수 있었다. 나만 한국인이다 보니 교수님이 질문도 많이 하시고 편안한 분위기라 맘에 들었다. 3. 캉 선배한테 하도 징징대니 캉 선배가 드디어 자신의 지식을 전수해주었다! 카가야키(JAIST의 슈퍼컴퓨터)를 다루는 법.. JAIST 생존일지(12/11) - 일이 자꾸 꼬이는군 1. 일찍 눈이 떠져서 뒹굴거리다가 머신러닝 수업을 갔다... 수업 도중에 라인페이 신분증 인증하려고 온갖 애를 썼는데 안되더라... 그냥 포기할까봐... 2. 끝나고 시청에 마이넘버카드 받으러 가기 전에 담배를 피는데 우 상을 만났당. 미국인 교수님이 내 메일 안받아 준다 ㅠㅠ 마이너 리서치 누구 밑에서 하지 징징되었는데 오가타 교수님을 추천해주셧다 HMM... 메모... 3. 시청을 갔는데... 않이 서류를 하나 두고 왔데... 명시가 안되어서 몰랐는데 여튼 통지서가 필요하대... 하... 3개중 2개는 챙겼는데 그거 하나 없어서 일단 라면 먹고 생각하기로 했다... 하치반라멘이 미소라멘은 좀 그랬는데 탄탄멘은 맛있더라... 그런데 가격이 9000원...? 24시간 하는 프랜차이즈라 그런지 좀 비싸긴.. JAIST 생존일지(12/10) - 쉬었음 1. 아침에는 원신을 좀 하다가 점심으로 만두 라면을 해 먹었죠~ 2. 그리고 옷을 사는 걸 고민했는데 밖에 나갈까 생각하다가 고기 유통기한이 지나서 그냥 인터넷으로 시켰다~ 그리고 그냥 쉬었지. 유니클로가 생각보다 비싸서 같은 계열사의 저가 브랜드인 GU에서 샀는데 리바이스랑 Lee가 생각보다 싸더라... 청바지가 더 필요하면 거기서 사야겠다. 3. 유튜브 보면서 쉬다가 저녁은 또 고기를 구워 먹고 밖에 나가서 장 보고 왔는데 자려고 누우니까 지식과학 수업 질의응답이 들어와서 답변을 해주었다~ 나에게 시비를 걸어? 그럼 맞아야지. JAIST 생존일지(12/9) - 쉬었음 1. 아침에는 빨래랑 청소를 했당 2. 점심은 중화요리 집에서 먹었다. 탄멘 세트 곱빼기를 시키면서 볶음밥이랑 면 둘다 곱빼기로 시키니까 사장 할아버지가 계속 확인하길래 맞다했는데... 놀라더라... 3. 밥 먹고 원신 한 다음에 낮잠 잤다 4. 저녁은 1인분에 만원 주고 산 소고기 구워먹었다. 점심을 많이 먹어서 소고기 하나로 해결! 5. 그리고 유튭 보고 겜좀하면서 쉬다가... 콘크리트 유토피아가 일본 개봉한다길래 보러갈까했는데 이미 넷플에 올라왔다하더라 6. 그리고 라인 카드가 한도 막혀서 월 30만엔으로 한도 조정 신청하고 혹시나 안될까봐 라쿠텐 카드도 신청했는데 바로 되었다... 모지 신용카드 받기 힘들다는데 너무 쉬운뎅. 7. 내일도 쉬어야징! 이전 1 ··· 64 65 66 67 68 69 70 ··· 7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