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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IST(23. 9~)/일상생활

D+974(26/5/26) 논문 리비전! / 교수님이랑 미팅 / 연구는 어려워 / 새로운 자이스트 도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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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서 연구실에 가서~ 어제 크림이랑 그 시간마다 올릴 수 있는 공유앱? 같은거 해서 출근짤도 올리고 그러다강... 솔직히 그냥 뒹굴거리다가 일단 점심을 먹었땅...

 

 

그리고 연구실에서 일단 내일 도쿄 가야하니까 관련해서 한 번 더 체크하고! 논문 리비전을 달리고.. 편의점가다가 우연히 ㅌㅇ씨 만나서 담배 뺏어피고... 교수님이 출근하셔서 같이 향후 계획에 대한 토크를 했는데 프랑스 관련해서 교수님이 너무 급하게 생각하지 말라고 하시면서 일단 비자가 나오면 생각해보자고 하시드라... 

 

계속 논문 리비전을 쉬엄쉬엄하고 미래 계획에 대한 생각도 하다가... 일단 집에 돌아와서 저녁을 먹고 반주도 하고 부모님과 전화도 하구 야구도 좀 봤당...

 

 

그리구 자이스트 입학을 노리신다고 저번에 말씀하신 분이 다시 연락을 하셔서 다시 한 번 같이 전략을 고민해보고 연구실과 대학들을 서치하고.. 그러니까 시간이 훅 갔당...

 

그리고 킴이 자신의 연구를 이야기했는데 생각보다 LLM이 인간처럼 추론을 하게 하더라도 그게 결과에 영향을 주지 않더라.. 라는 이야기를 했는데(완전 연구 목적으로 만들어진 리즈닝 과정까지 트레이스되는 순수 오픈소스모델 제외) 나는 벤치마킹 목적으로 큐원이나 지피티 같은 다른 모델이 RHLF나 Alignment가 강하게 적용되어서 인간을 만족시키는 대답을 이미 하기 때문에 그런게 아닐까? 하는 의견을 제시하니까 킴이 동의하더라.. 후... 그래서 킴은 어떤 상황에서 퍼포먼스가 안좋아질까(교육 목적으로 쓰려면 이걸 아는 것도 포인트가 될 수 있으니) 고민하던데... 흐음.. 그리고 또 킴의 데이터셋이 자꾸 정치적/사회적으로 논쟁이 가득 들어있는 데이터셋이다보니까 지피티가 자꾸 대답을 거부해서 걱정하던데.. 그래서 나는 MS Azure APi를 쓸 것을 권유했땅... 그쪽은 따로 요청하면 세이프가드 좀 헐겁게 해주기도 해서리.. 참 그쪽 연구도 어렵네.. 하긴 나도 보안쪽 연구할 때 지피티가 대답 거부하는 경우가 있는 거 보면 다른 llm중에서 지피티가 세이프가드가 강하게 적용된거 같긴 해...

 

크림이랑 오늘 계속 일상공유 앱으로 공유한거 이야기하고 그러니까 시간이 벌써 이리 되었네 후 자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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